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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한전, 청년들과 소통·공감의 축제 ‘청춘 비전스케치’ 열어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1월 25일 본사 한빛홀에서 전남외국어고등학교 등 11개 인근 고등학생 1,000여 명을 초청해 빛가람 1주년 기념 청춘비전스케치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전은 지난해 12월 빛가람혁신도시로 본사 이전 후 빛가람 1주년을 맞이해 미래를 개척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가야 할 청년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고 지역 학교들과 협력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인근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청춘 비전스케치'는 청년들이 비전을 수립하고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혜와 노하우를 전함으로써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는 릴레이 강연 및 토크콘서트다. 특히 수능시험이 끝난 고3 학생들과 취업을 준비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흥미진진하고 유.. 더보기
한전 전력연구원, 중국 서안열공연구원과 기술교류회 체결 한전 전력연구원(원장 최인규)과 중국 서안열공연구원유한공사(원장 린웨이지)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전력연구원에서 양 기관 원장 및 연구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력발전분야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한국전력이 지난 6월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최대 발전회사인 중국화능집단공사와 체결한 ▲해외발전사업 공동개발 ▲화력발전 기술개발 협력 ▲전력산업 경제경영 연구협력 등 3건의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공동연구개발 발굴 등 실질적 협력 목적의 달성을 위해 시행됐다. 양 기관은 기술교류회에서 청정고효율 대용량 화력발전, 발전효율 향상, 사물인터넷 등을 활용한 발전소 스마트자동화 등의 연구개발 현황 및 우수 사례 등을 발표하고 공유했다. 또 향후 전문가 상호교환 및 기술.. 더보기
발전5사·한전KPS, 전력생산 품질확보 위해 결의 한국남부발전 등 발전5사와 한전KPS는 11월 10~11일 이틀간 남부발전 부산 본사에서 전력생산 품질확보를 위한 ‘발전5사 및 한전KPS 품질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발전5사·한전KPS는 기자재 구매, 발전설비 정비 등 전력생산 과정에서 최고의 품질확보를 위한 공동노력 결의문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어 시험성적서 발전5사 통합검증시스템 구축, 위·변조 근절방안 등에 대한 발표 및 토의를 심도 있게 진행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전력산업 품질에 대한 국민 신뢰를 강화하고, 고품질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발전5사 및 한전KPS가 전략적으로 협력하는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발전5사 및 한전KPS는 향후 전력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반품질 정보를 .. 더보기
한전, 사회적협동조합 7곳에 성장지원금 전달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1월 24일 사회적협동조합 활성화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아랑두림협동조합 등 모델발굴 분야 3개 조합와 이피쿱협동조합 등 성장지원 분야 4개 조합에 1억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전의 사회적협동조합 지원사업은 정부 3.0의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소규모 협동조합의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고, 경영자금 지원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난 9월 25일 함께일하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지원대상을 최종 선정했다. 모델발굴 분야로는 공익적 성격이 강한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아랑두림협동조합, 함께주택협동조합, 에이유디협동조합 총 3개 조합을 선정하고 각각 1,000만원을 무상지원했다. 성장지원 분.. 더보기
‘한전·민간발전사 발전기술 세미나’ 전력연구원에서 열려 한국전력(사장 조환익)과 민간발전협회(협회장 유정준)는 8월 공동협력 MOU를 체결하고 전력산업의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다져나가기로 했다. 한전이 보유하고 있는 발전기술을 민간발전협회 회원사와 공유함으로써 민간발전사들이 애로사항인 발전정비 및 진단 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11월 20일 한전 전력연구원(원장 최인규) 1연구동에서 ‘한전·민간발전사 발전기술 세미나’가 열렸다. 한전과 민간발전협회가 MOU를 체결한 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전 및 민간발전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전 전력연구원 발전연구소에 대한 소개와 발전분야 기술지원 등이 소개됐다. 또 기술세션으로는 ▲보일러 튜브 파손 정비사례, ▲가스터빈 시험설비 구축, ▲가스터빈 연소튜닝 ▲화력발전소 위험도기반정비·정비에 대해.. 더보기
한전, 강남구 전체 전력공급 관할 강남지사 개소 한국전력은 11월 20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캠코양재타워에 위치한 강남지사 강당에서 강남구 전체 전력공급을 관할하는 강남지사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종훈 국회의원, 심윤조 국회의원, 류지영 국회의원, 신연희 강남구청장, 김명옥 강남구 의회의장을 비롯해 조환익 한전 사장, 신동진 전력노조 위원장, 박진홍 남서울지역본부장, 문학배 강남지사장 등이 참석해 강남지사 개소를 축하하고 제막식과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한전 강남지사가 관할하는 강남구 지역은 총 면적이 39,501㎢로서 국가 주요행사가 개최되는 한국종합무역센터, 코엑스 등을 비롯해 테헤란로 주변 IT벤처·첨단산업 중심지 및 대단위 아파트 단지와 백화점 등 상업시설이 밀집돼 있다. 또 배전선로 지중화율이 전국 최고인 76%로서 고품질 전.. 더보기
한전, 2015 산업혁신운동 협약식 개최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1월 19일 한전 본사에서 협력 중소기업의 경영·공정·품질 혁신 및 생산성 향상 활동 지원을 위한 '2015년 한전 산업혁신운동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여성구 한전 협력안전본부장, 산업혁신 컨설팅 협력단체인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조규제 본부장 및 산업혁신운동에 참여하는 중소기업 25개 사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전은 2013년 11월에 산업부 및 대한상공회의소와 공공기관 산업혁신운동 참여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첫 해인 2014년에 협력기업 20개 사에 혁신 컨설팅비 2억원을 지원해 협력사 현장진단을 통해 도출된 혁신과제에 대해 목표 대비 평균 122%의 성과를 거뒀다. 2015년 사업에는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혁신 촉진을 위해 생산성 향상 설비지원을 강화해.. 더보기
한전, 모잠비크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업 준공 한전(사장 조환익)은 11월 13일 아프리카 모잠비크에서 한전이 자체 개발한 MG(Microgrid)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해외 전화(電化)사업인 '모잠비크 MG 시범사업' 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시범사업 대상지역인 마하냐니에서 송일근 한전 전력연구원 마이크로그리드연구사업단장을 비롯해 안토니오 사이지(Antonio Saide) 에너지기금청장, 자신또 로레이로(Jacinto Loureriro) 보아네 시장, 파스코알 바셀라(Pascoal Bacela) 모잠비크 천연자원에너지부 에너지과장, 지방 군수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전은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모잠비크 에너지기금청(FUNAE)과의 사업협력 MOU 체결 및 기공식 개최 이후 약 4.. 더보기
한전, FR용 ESS 운전 100일 '이상무' 한전(사장 조환익)은 지난해 12월 서안성변전소에 구축된 FR용 ESS(Frequency Regulation Energy Storage System)가 올해 7월 상용운전 이후, 5건의 대형 발전기 탈락으로 인한 주파수 변동이 발생 시에 100% 정상동작하는 등 전력계통 안정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지난 10월 추가로 상용운전에 들어간 신용인변전소에 설치된 ESS도 두 차례의 당진화력 9호기 고장 발생시 정격용량을 방전하는 등 정상적으로 동작함으로써, 서안성변전소 ESS와 더불어 FR 성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FR(주파수조정)이란 발전량과 전기사용량이 같을 때 유지되는 우리나라 전력계통의 교류 표준 주파수 60Hz가 갑작스런 발전기 고장 등으로 전력수급 불균형이 발생돼 정상범위 이상으.. 더보기
한전, 본사이전 1년 총 77개사 유치 "에너지허브 초석 다지다"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1월 17일 본사 비전홀에서 한전KDN, 지자체(광주시, 전남도)와 함께 세방전지 등 3개 대기업, 외국기업인 GE코리아와 한국알프스를 비롯해 대호전기 등 중소기업 12개, Start-up 및 연구소기업 등 총 20개사와 에너지밸리 투자 협약식을 체결했다. 대기업인 LG그룹은 에너지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우선 LG CNS에서 AMI(지능형 전력계량 인프라)를 중심으로 스마트그리드 제조설비를 구축하고 ESS, PCS 등 에너지신산업 분야에서 단계적으로 협력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세방전지는 에너지밸리에 투자한 기업으로는 최대 규모인 1,000억원을 투자해 ESS 및 2차 전지를 제조하기로 했다. 세방전지의 대규모 투자에 따른 협력기업의 .. 더보기